저는 현재 메디컬 의원과 요양병원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며, 각종 암으로 고통받는 20여 분의 환우분들을 매일 곁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.
환우분들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이 블로그의 포스팅 사연은 지인의 이야기로 의인화 및 각색하여 전달하지만, 제가 목격한 그들의 고통과 눈물,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들은 모두 진짜입니다.
암이라는 불청객은 언제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기에, 우리 모두가 건강할 때 미리 예비 상식을 쌓고 보험 등 현실적인 대비를 해두시길 바라는 간절한 진심을 담아 이 기록을 남깁니다.